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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설립 절차

베트남 법인 설립,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법인 형태를 정했다면 다음은 실제 설립입니다. 투자등록증(IRC)부터 기업등록증(ERC), 인감·법인계좌·세무등록까지 어떤 순서로 가는지, 업종·주소·자본금이 절차를 어떻게 바꾸는지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베트남 법인 설립 순서 한눈에 보기

법인 형태를 정하셨다면
다음은 실제 설립입니다.

여기서 막히는 분들은
서류를 못 구해서가 아닙니다.

순서를 몰라서
엉뚱한 단계부터 손대다
되돌아옵니다.

큰 흐름은 정해져 있습니다.

투자등록증을 받고
→ 기업등록증을 받고
→ 인감과 법인 계좌를 만들고
→ 세무 등록과 첫 신고로 이어집니다.

이 글은 그 순서와
각 단계에서 막히는 지점
한국어로 짚어드립니다.

업종·주소·자본금에 따라
서류와 절차가 갈리는데,
그 자리는 접수하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설립은 이런 순서로 갑니다

형태를 정하고 나면
설립은 정해진 차례로 흘러갑니다.

큰 흐름은 다섯 칸입니다.

투자등록증을 받고,
기업등록증을 받고,
법인 도장을 만들고,
전용 계좌로 자본금을 넣고,
세무 등록으로 마무리합니다.

앞 칸이 끝나야
뒤 칸이 열립니다.

그래서 순서를 건너뛰면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흔한 실수는
회사가 법적으로 생기기도 전에
법인 계좌부터 알아보거나
법인 이름으로 계약을 잡으려는 것입니다.

계좌도 도장도
ERC가 나온 뒤라야 열리고,
자본금은 그 계좌가 있어야
넣을 수 있습니다.

설립은 이 순서로 이어집니다

순서 단계 무엇을 합니까 여기서 걸리는 것
1 투자등록증(IRC) 외국 자본으로 이 사업을 해도 되는지 심사받습니다 업종의 지분 조건, 주소 요건에서 막힙니다
2 기업등록증(ERC) 회사가 법적으로 생깁니다 앞장(IRC)이 늦으면 그만큼 밀립니다
3 인감(법인 도장) 회사 이름으로 날인할 도장을 만듭니다 ERC 원본이 나와야 시작됩니다
4 법인 계좌·자본금 납입 전용 계좌를 열고 자본금을 실제로 넣습니다 대표자 본인 확인과 은행 방문 일정
5 세무 등록·첫 신고 세무 등록과 전자 세금계산서를 설정합니다 잊고 지나가면 첫 신고부터 가산세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칸이 보입니다

가장 먼저 오는
**투자등록증(IRC)**이
외국인에게는 진짜 관문입니다.

이 사업에 외국 자본을
넣어도 되는지를 여기서 봅니다.

업종이 외국인 지분 조건에 걸리거나
사업장 주소가 요건에 안 맞으면
바로 이 단계에서 멈춥니다.

IRC가 나오면
**기업등록증(ERC)**은
회사를 법적으로 세우는 절차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회사가 세상에 생깁니다.

ERC로 회사가 생긴 뒤에도
업종에 따라 인허가가
한 장 더 붙는 일이 있습니다.

이걸 서브 라이선스라 부르는데,
이 장이 나와야 실제 영업이 열려
그만큼 개통이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인허가가 붙는 업종은
설립과 인허가를
처음부터 함께 잡습니다.

그다음은 몸을 갖추는 일입니다.

법인 도장을 만들고,
투자용 전용 계좌를 열어
자본금을 실제로 넣고,
세무 등록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가운데 자본금 납입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

전용 계좌로 기한 안에
넣은 것이 확인돼야
납입으로 인정됩니다.

기한을 넘겨 못 채우면
자본금을 줄여 다시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자본금은
"적어 낸 액수"가 아니라
"넣을 수 있는 액수"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각 단계에서
손님이 건네실 것은 많지 않습니다.

설립은 여권 사본과
하시려는 사업 개요면 시작되고,
인허가는 매장이나 공장
주소 후보와 취급 품목,
계좌는 대표자 본인 확인 서류와
은행에 갈 수 있는 날입니다.

나머지 베트남어 서류 작성과 제출은
현지 자격을 가진
법무·회계 파트너가 맡습니다.

법인이 생기면
그다음 달부터
세무 신고가 곧바로 시작됩니다.

설립이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인 셈입니다.

업종·주소·자본금이 좌우합니다

같은 "법인 설립"이라도
사람마다 절차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르게 만드느냐.

업종, 사업장 주소, 자본금
이 셋입니다.

이 셋이 절차를 바꿉니다

좌우하는 것 절차에서 바뀌는 것
업종 외국인 지분 조건과 별도 인허가 유무가 갈립니다
사업장 주소 그 자리에서 업종이 되는지, 위생·소방·환경 승인이 붙는지가 갈립니다
자본금 얼마를 언제까지 넣는지, 그 숫자가 인허가에 걸립니다
투자자 구성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낼 서류가 갈립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칸이 보입니다

먼저 업종입니다.

업종은 IRC부터 흔듭니다.

무역·도소매는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소매라면
산업무역국 영업허가가 따로 붙고,
기업 간 도매만 하면
등록 업종 범위를 맞추는 것이 중심입니다.

제조는 공장을
산업단지 안에 두는 것이 원칙이라,
환경 관련 허가와 소방 승인을
공사 일정과 함께 봅니다.

요식·F&B는
식품위생 적합 증명이
매장 주소마다 따로 필요하고,
주류를 팔면 판매 등록이 더 붙습니다.

IT·서비스는
통상 별도 허가 없이
등록 업종 범위만 맞추면 되지만,
홈페이지나 앱에서 주문을 받으면
전자상거래 신고가 더 붙습니다.

물류·운송은
서비스 종류마다
외국인 지분 한도가 다릅니다.
해상 화물 운송은
외국인 지분이 49%까지로 묶여
지분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사업장 주소
생각보다 크게 걸립니다.

주소는 단순히
"어디에 둘까"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그 업종을
해도 되는지의 문제입니다.

제조라면 공단,
F&B라면 매장마다 붙는 위생·소방.
주소가 업종 요건에 안 맞으면
IRC 단계에서 되돌아옵니다.

IRC를 넣을 때
그 주소의 임대차 계약서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자리부터 정해야
서류가 완성됩니다.

호치민·하노이·다낭 같은 도시냐,
빈즈엉·동나이나 박닌·박장 같은
공단이냐에 따라서도
붙는 절차가 달라집니다.

마지막이 자본금입니다.

여기서 오해가 자주 생깁니다.

자본금은 서류에 적어만 두는
숫자가 아닙니다.

정해진 기한 안에
투자용 전용 계좌로
실제로 넣어야 하는 돈입니다.

이 계좌를 투자용 자본 계좌라 부르고,
자본금은 반드시 이 계좌를 거쳐야
납입으로 인정됩니다.

얼마가 맞는지는
업종과 사업 계획에 따라 갈리고,
그 숫자 하나가
인허가에 그대로 걸립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금액을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 더, 누가 투자자인가
낼 서류를 가릅니다.

개인이 직접 투자하면
여권이 기준이 되지만,
한국 본사가 투자하는 구조라면
본사 등기부와 재무제표 쪽이
함께 따라옵니다.

이 서류들은 보통
한국에서 공증과 영사 확인을 거쳐
베트남으로 넘어오느라
시간이 걸리니 일찍 챙기실수록 좋습니다.

제 업종·구조면 어떤 순서로 가나요?업종·도시·자본금만 적어 보내시면 순서와 서류를 확인해 드립니다

시작 전에 정리해 둘 것

접수 전에 이 네 가지
정리해 두시면
안내가 한 번에 끝납니다.

  1. 업종. 무슨 일을 하실 건지 한 줄로 적어 주세요. 지분 조건과 인허가가 여기서 갈립니다
  2. 사업장 주소. 어느 도시에, 사무실인지 매장인지 공장인지. 아직이면 검토 중인 곳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3. 자본금. 얼마를 넣을 생각이신지. 정하지 못했으면 미정이라고 적어 주세요
  4. 투자자 서류. 개인이 투자하면 여권, 본사 법인이 투자하면 본사 등기와 재무제표 쪽이 기준이 됩니다

정하지 못한 칸은
미정이라고 적으셔도 됩니다.

그 자리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미리 만들어 두실
서류는 없습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는
접수 후 한국어로
하나씩 안내드립니다.

요건·비용은 지어내지 않고 확인해 드립니다

설립 비용도, 걸리는 기간도, 적정 자본금도 업종과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어낸 숫자를 적는 대신, 접수하시면 업종·주소·자본금 기준으로 필요한 순서와 서류를 검증된 파트너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전부 무료입니다.

형태 선택과 설립 후 세무는

이 글은 형태를 이미 정하신 분
기준으로 썼습니다.

100% 외투로 갈지,
합작으로 갈지,
대표사무소로 먼저 볼지
아직 안 정하셨다면
순서를 시작하기 전에
법인 형태 고르기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형태가 정해져야
IRC에 적을 내용이 정해집니다.

설립이 끝나면
그다음은 세무입니다.

법인이 생긴 다음 달부터
기장과 신고가 시작되니,
세금 누가 언제 무엇을에서
무엇이 언제 오는지
미리 봐두시면 좋습니다.

설립부터 세무·운영까지
어떻게 한 창구에서 잇는지는
법인 페이지
단계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질문과 답변

이 글을 읽고 자주 묻는 것

IRC와 ERC는 뭐가 다르고, 꼭 순서대로 받아야 하나요?

외국인 투자 법인은 보통 둘 다 필요합니다. IRC는 투자등록증으로, 이 사업에 외국 자본을 넣어도 된다는 허가입니다. ERC는 기업등록증으로, 법인 자체가 법적으로 생겼다는 등록증입니다. 순서상 IRC를 먼저 받고 그다음 ERC를 받습니다. 앞장이 늦어지면 뒷장도 그만큼 밀리기 때문에, 업종이 지분 조건에 걸리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전체 일정을 좌우합니다. 업종에 따라 그 뒤에 별도 인허가가 더 붙기도 합니다.

법인 설립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서류 준비부터 등록 완료까지 수 주 단위입니다. 다만 업종 인허가가 따로 필요하면 그 기간이 더해집니다. 제조처럼 공장 주소와 환경·소방 승인이 얽히면 길어지고, 별도 허가가 없는 업종은 더 짧습니다. 지어낸 숫자로 안내하지 않고, 접수하시면 업종·도시 기준의 예상 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자본금은 서류에 적어만 두면 되나요?

아닙니다. 자본금은 서류에 적어 두는 숫자가 아니라 정해진 기한 안에 실제로 넣어야 하는 돈입니다. 그것도 아무 통장이 아니라 투자용으로 따로 여는 계좌로 보내야 합니다. 얼마가 적정한지는 업종과 사업 계획에 따라 갈리고, 숫자 하나가 인허가에 그대로 걸리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금액을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업종과 계획을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안내드립니다.

아직 회사 이름도 주소도 안 정했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됩니다. 회사명이나 주소가 미정이어도 접수는 가능합니다. 정하지 못한 칸은 미정이라고 적어 주시면 그 자리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오히려 주소는 업종 요건에 맞는지가 투자등록증 단계에서 걸리기 때문에, 먼저 정해 버리기보다 업종을 함께 놓고 맞추는 편이 되돌아오는 일을 줄입니다. 미리 준비하실 서류는 없습니다.

베트남 법인 설립이
어떤 순서로 가는지
큰 흐름으로 짚어봤습니다.

순서를 알면
어디서 막힐지가 먼저 보입니다.

내 업종·구조면
무엇이 어떻게 갈리는지
헷갈리시면
편하게 어디든으로 물어보세요.

상담과 견적은 전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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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어느 도시에서 하실 건지, 자본금 생각이 있으신지만 주시면 투자등록증부터 세무 등록까지 필요한 순서와 서류를 검증된 파트너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전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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