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입니다
직원마다 얼마를 떼야 하는지 기준이 다르다는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들어오고 나간 직원이 있어 연간 정산도 누가 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직원이 있으면 매달 따라옵니다
매달 20일까지 지난달 직원 개인소득세 원천분을 신고하고, 한 해가 끝나면 연간 정산이 따로 남습니다. 회사가 대신 정산해 주면 3월 31일, 직원 본인이 하면 4월 30일로 기한이 갈립니다. 직원 명단과 급여 자료만 주시면 됩니다.
맡길 때가 언제인지
이런 상태입니다
직원마다 얼마를 떼야 하는지 기준이 다르다는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들어오고 나간 직원이 있어 연간 정산도 누가 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맡기면 이렇게 합니다
직원이 베트남 세법상 거주자인지에 따라 계산 방식이 갈리고, 계약 형태와 수당 구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명단과 입퇴사 시점을 주시면 사람별로 어느 기준인지 갈라 계산하고, 회사가 정산할 사람과 본인이 해야 할 사람도 나눠 드립니다.
어디든 약속
견적 뒤 금액이 달라지면 진행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매달 반복되는 일이라 손발이 안 맞으면 어디든이 조정하고, 그래도 어긋나면 다른 검증 파트너로 바꿉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어디까지 왔는지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접수 전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베트남 세법상 거주자인지 아닌지에 따라 계산 방식부터 갈리고, 계약 형태와 수당 구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한 해 183일 이상 머물렀거나 베트남에 상시 거처가 있으면 거주자로 봅니다. 직원 명단과 급여 자료를 주시면 사람별로 어느 기준인지 파트너가 확인해 계산해 드립니다.
회사가 대신 정산해 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 직원이 직접 하면 4월 30일까지로 기한이 다릅니다. 소득이 두 곳 이상에서 나오거나 중간에 회사를 옮긴 직원은 본인이 챙겨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직원 명단과 입퇴사 시점을 주시면 회사가 해야 할 사람과 본인이 해야 할 사람을 갈라 드립니다.
국적이 아니라 세법상 거주자인지 아닌지가 기준입니다. 한 해 183일 이상 머물렀거나 베트남에 상시 거처가 있으면 거주자로 보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부임한 지 얼마 안 된 주재원이 있으면 그해와 다음 해의 기준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명단과 입국 시점을 주시면 사람별로 갈라 드립니다.
달라집니다. 급여 신고는 사람 수만큼 손이 가고, 중간 입퇴사자와 외국인 직원이 섞이면 계산이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견적도 인원 구간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 수와 그중 외국인이 몇 명인지만 적어 주시면 복수 파트너 견적을 받아 비교해 드립니다.
준비된 서류는 카톡이나 이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국제우편 없이 원격으로 끝납니다. 통상 필요한 것들을 먼저 안내드리고, 접수를 받아 자격 있는 세무 파트너에게 연결하면 파트너가 내 상황에 맞춘 확정 목록을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기한도 접수됩니다. 베트남은 늦은 날수에 따라 과태료가 달라지고 납부지연 이자가 따로 붙는 구조라, 무엇부터 정리할지는 자격 있는 세무 파트너가 자료를 보고 정합니다. 어디든은 접수를 받아 파트너에게 연결하고, 파트너가 방법과 비용을 알려드린 뒤 진행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접수 후 1시간 내 카톡으로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남겨 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방문 날짜는 파트너 일정을 확인한 뒤 그 카톡에서 함께 정합니다.
접수번호
답은 카카오톡으로 드립니다. 아래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채널이 추가되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이어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한 번 접수로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