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입니다
피아노와 대형 가전, 액자와 도자기, 오토바이처럼 그냥 담으면 안 되는 짐이 섞여 있습니다. 여권과 계약서 같은 서류, 귀금속은 이삿짐에 섞이면 찾기 어렵습니다.
싸는 것부터 맡기신다면
무엇이 어떤 상태로 들어갔는지 남아 있어야 나중에 이야기가 됩니다. 포장 전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따로 다뤄야 하는 짐은 어떻게 쌀지 미리 정하고 시작합니다. 견적 비교는 무료이고 확정 전까지 비용이 없습니다.
맡길 때가 언제인지
이런 상태입니다
피아노와 대형 가전, 액자와 도자기, 오토바이처럼 그냥 담으면 안 되는 짐이 섞여 있습니다. 여권과 계약서 같은 서류, 귀금속은 이삿짐에 섞이면 찾기 어렵습니다.
맡기면 이렇게 합니다
포장 전에 짐을 훑고 따로 쌀 것을 먼저 갈라 둡니다. 상자를 닫기 전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손님이 직접 들고 다니실 귀중품 상자는 따로 정해 드립니다.
어디든 약속
짐의 양, 포장을 어디까지 맡기는지, 층수와 엘리베이터, 피아노·액자·오토바이처럼 따로 싸야 하는 짐이 있는지로 갈립니다. 옷과 책을 직접 싸 두시면 내려갑니다. 어디든에 등록된 이사 협력사 10곳은 정찰 요금표 없이 조건을 보고 값을 냅니다. 그래서 미리 적어 둘 금액이 없습니다.
견적 뒤 금액이 달라지면 진행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포장 상태가 약속과 다르면 다시 싸도록 요청하고, 반복되면 다른 파트너로 바꿔 드립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어디까지 왔는지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접수 전 자주 묻는 질문
물건마다 다릅니다. 피아노는 습기를 타서 감싸는 방식과 옮기는 사람 수가 정해져 있고, 액자와 도자기는 나무 상자를 따로 짜기도 합니다. 오토바이는 기름을 빼고 싣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래된 미술품과 골동품은 나라 밖으로 내보낼 때 따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접수 때 사진을 보내 주시면 무엇이 걸릴지 미리 짚어 드립니다.
내려갑니다. 옷과 책처럼 손이 덜 가는 짐을 직접 싸 두시고 깨지는 것과 큰 가구만 맡기는 방식이 흔합니다. 다만 직접 싸신 상자는 안에 무엇이 어떤 상태로 들어갔는지 기록이 없어, 나중에 흠이 났을 때 보상 이야기가 어려워집니다. 어느 쪽으로 하실지 견적을 두 가지로 뽑아 비교해 드립니다.
포장 전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근거가 됩니다. 어느 파트너가 어디까지 물어 주는지는 견적 단계에서 글로 받아 알려 드립니다. 진행이 어긋나면 어디든이 파트너를 다시 잡고, 도착한 뒤에도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 연락을 드립니다.
사진 견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마다 한 장씩, 큰 가구와 가전이 나오게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짐이 많거나 특수한 물건이 섞여 있으면 방문 확인을 권해드립니다. 사진만으로 잡은 값은 현장에서 짐이 더 나오면 달라질 수 있어, 될 수 있으면 창고와 베란다까지 열어 찍어 주세요.
짐의 양, 출발지와 도착지의 층수와 엘리베이터, 트럭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인지, 옮기는 거리로 정해집니다.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는 큰 가구를 계단으로 옮겨야 하면 값이 올라갑니다. 상담과 견적 비교에는 비용이 없고, 파트너를 확정하기 전까지 내실 돈도 없습니다. 이사 파트너는 상담 후 견적이라 이 자리에 미리 값을 적어 두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술과 식품, 의약품은 수량 제한이 있고, 포장을 안 뜯은 새 전자제품이 많으면 이삿짐이 아니라 상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 확정 후 포장 전에 짐 목록을 받아 걸릴 만한 물건을 미리 짚어 드리고, 여권과 비자, 짐 목록처럼 필요한 서류도 구간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접수 후 1시간 내 카톡으로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남겨 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방문 날짜는 파트너 일정을 확인한 뒤 그 카톡에서 함께 정합니다.
접수번호
답은 카카오톡으로 드립니다. 아래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채널이 추가되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이어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한 번 접수로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