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입니다
자재 이름도 납기를 잡는 감각도 다릅니다. 다음 주라는 말이 정말 다음 주인지 확인할 길이 없으면 개업일이 통째로 밀립니다.
막히는 곳은 공사비가 아닙니다
한국 사업자분들이 가장 자주 발이 묶이는 곳은 공사비가 아니라 소통입니다. 같은 도면을 봐도 현지 팀이 이해한 마감과 내가 기대한 마감이 어긋납니다. 어디든은 계약 내용과 금액을 한국어로 다시 정리해 드리고 공사 중 소통도 중간에서 맡습니다.
맡길 때가 언제인지
이런 상태입니다
자재 이름도 납기를 잡는 감각도 다릅니다. 다음 주라는 말이 정말 다음 주인지 확인할 길이 없으면 개업일이 통째로 밀립니다.
맡기면 이렇게 합니다
실측부터 도면과 견적, 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시공 이력과 실제 매장을 확인한 업체만 붙이고, 한 곳 말만 듣지 않게 견적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간판은 제작과 설치만이 아니라 허가 절차가 붙어 도면 단계에서 위치까지 같이 잡습니다.
어디든 약속
견적 뒤 금액이 달라지면 진행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다른 시공 팀을 다시 붙이고, 어디까지 왔는지는 단계마다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어디까지 왔는지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접수 전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사업자분들이 가장 자주 발이 묶이는 곳이 공사비가 아니라 소통입니다. 같은 도면을 봐도 현지 팀이 이해한 마감과 내가 기대한 마감이 어긋나고, 자재 이름도 납기를 잡는 감각도 다릅니다. 다음 주라는 말이 정말 다음 주인지 확인할 길이 없으면 개업일이 통째로 밀립니다. 그래서 어디든은 계약 내용과 금액을 한국어로 다시 정리해 드리고, 공사 중 소통도 중간에서 맡습니다.
간판은 제작과 설치만이 아니라 허가 절차가 함께 붙습니다. 건물과 자리에 따라 크기와 형태 조건이 걸리기도 해서, 도면 단계에서 간판 위치를 같이 잡아 두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인테리어와 간판을 한 흐름으로 묶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매장 자리가 정해졌으면 사진과 함께 접수해 주세요.
대략이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평수가 잡히면 인테리어와 간판 견적의 정확도가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임대 계약서에 적힌 면적이나 도면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시고, 없으면 실측부터 파트너가 다녀옵니다. 실측 자체는 견적 단계에 포함되므로 따로 부담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테리어·간판·POS·CCTV·인터넷·방역이 업체마다 따로 물어봐야 보이던 항목들입니다. 인테리어·간판·CCTV는 개업 때 한 번 나가는 비용이고, POS·인터넷·방역은 한 번 내는 부분과 다달이 나가는 부분이 함께 붙습니다. 금액은 매장마다 달라 여기 적지 않고, 접수하시면 항목별 견적으로 나눠서 보여드립니다.
개업 후 문제도 어디든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해당 업체에 보수를 요구하고, 대응이 안 되는 업체는 재배정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문제 있는 업체는 파트너에서 제외합니다.
됩니다. 이미 계약한 항목이 있으면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면 남은 항목만 일정에 맞춰 진행합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접수 후 1시간 내 카톡으로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남겨 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방문 날짜는 파트너 일정을 확인한 뒤 그 카톡에서 함께 정합니다.
접수번호
답은 카카오톡으로 드립니다. 아래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채널이 추가되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이어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한 번 접수로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