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입니다
DN 받으면 된다, LD로 바꿔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검색해 보면 요건을 못 박아 둔 글이 나옵니다. 그 글이 틀린 게 아니라 그 글의 주인공이 내가 아닐 뿐입니다.
들은 이름이 내 것인지부터
비자에 붙는 DL, DN, LD 같은 기호는 등급이 아니라 어떤 일로 들어오는 사람인지 갈라 둔 이름표입니다. 누가 부르는지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따라 갈려서 같은 회사 동료끼리도 다른 이름이 나옵니다. 지금 가진 비자와 하시는 일만 주시면 어느 칸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맡길 때가 언제인지
이런 상태입니다
DN 받으면 된다, LD로 바꿔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검색해 보면 요건을 못 박아 둔 글이 나옵니다. 그 글이 틀린 게 아니라 그 글의 주인공이 내가 아닐 뿐입니다.
맡기면 이렇게 합니다
비자는 들어오는 문이고 거주증(TRC)은 머무는 카드라 둘은 다른 절차입니다. 무비자 입국, 관광·E비자, 상용(DN), 노동(LD), 투자(DT), 동반(TT), 유학(DH), 거주증 중 지금 어디에 서 계신지부터 갈라 드리고, 다음 칸으로 가는 순서를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어디든 약속
견적 뒤 금액이 달라지면 진행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상황이 달라져 다른 자격으로 가야 하면 순서를 처음부터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어디까지 왔는지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접수 전 자주 묻는 질문
그분에게 맞았던 이름일 수 있습니다. 비자에 붙는 기호는 등급이 아니라 어떤 일로 들어오는 사람인지를 갈라 둔 이름표라, 누가 부르는지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따라 같은 회사 동료끼리도 다른 이름이 나옵니다. 들으신 이름과 지금 상황을 함께 적어 보내시면 그 이름이 내 쪽 이야기인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둘은 다른 서류입니다. 비자는 들어오는 문이고 거주증은 머무는 카드라, 비자만으로 지내시는 분도 있고 거주증까지 받는 분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나를 부르는 곳과 지금 가진 서류에 따라 갈리므로, 접수하실 때 그 두 가지를 적어 주시면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칸을 옮기는 것이 되는 경우와, 한 번 나갔다 다시 들어와야 하는 경우가 갈립니다. 지금 자격과 나를 부르는 곳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회사가 부르는지 학교가 부르는지 가족이 부르는지에 따라서도 경로가 나뉩니다. 지금 상황을 적어 주시면 옮길 수 있는 칸부터 골라 안내드립니다.
E비자만 그렇습니다. 90일 머무는 단수 E비자가 일반 120만동(영업일 4~6일), 급행 154만동(영업일 2일), 당일 173만동이고, 여러 번 드나드는 복수는 일반 187만동, 급행 222만동, 당일 241만동입니다. 정부 수수료까지 포함한 값이라 견적이 필요 없습니다. 나머지는 관청 절차와 서류가 갈려 값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접수하신 조건으로 파트너 견적을 받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서비스와 현재 체류 자격에 따라 다릅니다. 접수하시면 카톡 안내에서 손님 상황 기준의 예상 기간과 필요한 서류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만료가 임박한 경우 그 사실부터 알려 주시면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됩니다. 접수, 서류 안내, 진행 중 보고, 완료 확인까지 손님과의 소통은 전부 한국어입니다. 파트너와의 베트남어 소통은 어디든이 중간에서 처리합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접수 후 1시간 내 카톡으로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남겨 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방문 날짜는 파트너 일정을 확인한 뒤 그 카톡에서 함께 정합니다.
접수번호
답은 카카오톡으로 드립니다. 아래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채널이 추가되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이어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한 번 접수로 이어서